전국동요콩쿨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Laureates Concert’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대구 수성구 범안로에 위치한 공연장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Laureates Concert’는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치는 특별한 연주회다. ‘Laureates’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취를 인정받은 수상자들을 뜻하는 말로,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콩쿨을 통해 거둔 결실을 축하하고 새로운 음악적 성장을 응원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가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전국동요콩쿨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풍부한 음악성을 인정받은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관객들에게 우리 동요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감동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대에 오르는 수상자들은 콩쿨을 준비하며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어린이들이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음악을 통해 관객과 교감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Laureates Concert’는 전석 초대 공연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동요를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의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좌석과 관람 방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연 문의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총괄기획을 맡은 현동헌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장(상무이사)은 “이번 연주회가 동요콩쿨 수상 어린이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무대이자, 관객들에게는 동요의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동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요는 어린이의 맑은 정서와 풍부한 상상력을 담아내는 동시에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번 연주회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성장의 무대가 되고, 가족과 관객들에게는 잊고 지냈던 동심과 따뜻한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청아한 목소리와 진솔한 음악적 표현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연 포스터에 담긴 단풍과 도토리는 노력 끝에 얻은 결실과 성장을 상징하며, 양옆에서 노래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Laureates Concert’가 전할 밝고 희망찬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은 이번 수상자 연주회를 통해 재능 있는 어린이 음악인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대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동요의 예술적 가치와 교육적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음악으로 소통하는 건전한 공연문화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Laureates Concert’는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공간울림’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07-1301-7467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 안내 ○ 행사명: 2026 전국동요콩쿨 수상자 연주회 ○ 영문명: Laureates Concert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 장소: 공간울림(대구 수성구 범안로) ○ 관람: 전석 초대 ○ 주최: 대한민국예술신문 ○ 주관: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지사 ○문의: 0507-1301-7467 [대한민국예술신문 김은혜]
2026년 8월 5일(수), 대한민국 음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상징하는 아티스트들의 숭고한 선율이 일본 후쿠오카 시민홀(Fukuoka Civic Hall)을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웠다.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최하고 한국피아노앙상블협회가 후원한 이번 ‘제2회 해외연주회(Japan International Concert)’는 지난 2월 무대의 열기를 훌쩍 뛰어넘어, 더욱 짙어진 음악성과 탄탄한 기량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했다. ■ “음표에 담긴 순수한 열정, 세계와 소통하는 깊은 울림으로”이번 연주회를 주최한 대한민국예술신문의 조정인 대표(발행인)는 팸플릿 축사를 통해 지난 2월 첫 해외 연주회의 벅찬 감동을 되새기며, 두 번째 무대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다시 한번 음악으로 깊이 교감하게 된 것에 대한 묵직한 감사를 전했다. 조 대표는 "무대 위에서 빚어지는 음표 하나하나에는 그동안 연주자들이 남몰래 흘린 땀방울과 순수한 예술적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며, 이들의 진정성 있는 음악이 일본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깊은 울림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냈다. 더불어 귀한 발걸음을 해준 관객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대한민국예술신문 역시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세계를 향한 여정에 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는 굳건한 다짐으로 뜻깊은 인사를 갈음했다. 아울러 이번 연주회의 기획을 맡은 고유미 예술감독(대한민국예술신문 부대표)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헌신한 연주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예술적 비전을 제시했다. 고 부대표는 "나이와 전공을 불문하고 음악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뭉친 우리 연주자들이 현해탄을 건너 완성해 낸 앙상블은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하게 빛났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차세대 음악가들이 더 넓은 세계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서사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기획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혀, 이번 무대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글로벌 문화 교류의 확고한 교두보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 건반 위에서 피어난 다채로운 서사와 완벽한 앙상블 피아노 부문은 시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곡 해석력, 그리고 피아노라는 악기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한 무대였다. 피아니스트 윤은지는 드뷔시의 'Tarantelle styrienne (Danse)'를 통해 인상주의 특유의 몽환적이고 다채로운 색채감을 건반 위에서 투명하고 영롱하게 흩뿌리며 피아노 부문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피아니스트 정경희는 프로코피예프의 '피아노 소나타 3번'을 연주하며, 난해하고 타악기적인 리듬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강렬한 타건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여 홀 전체에 감동을 선사했다. 피아니스트 한담이는 리스트의 '사랑의 꿈 3번'을 유려한 프레이징과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풀어내어 객석을 순식간에 낭만의 세계로 이끌었으며, 피아니스트 장상미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24번'의 1악장을 특유의 구조적 단단함과 깊이 있는 서정성의 탁월한 조화로 풀어내어 성숙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어린 연주자들의 활약 역시 기성 연주자 못지않은 깊이를 보여주었다. 김혜수는 하이든 소나타에서 경쾌하고 명징한 음색으로 고전주의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한예빈은 베토벤 '32개의 변주곡'을 통해 곡의 뼈대를 꿰뚫는 놀라운 해석력과 몰입도를 선보였다. 이유담은 골드스톤의 'A Stormy Voyage'가 가진 역동적인 서사를 거침없는 터치로 표현해 내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적 기량을 맘껏 발휘했다. 이지안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8번'으로 투명하고도 유려한 선율미를 통해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재훈은 슈만의 '알레그로'를 통해 짙은 감수성과 유연한 테크닉을 동시에 입증하며 객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포핸즈(4Hands) 무대는 마치 거대한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웅장함과 정교함을 선사했다. 피아니스트 김새빛(1st)과 이윤정(2nd)은 샤브리에의 'Souvenirs de Munich'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호흡과 생동감 넘치는 리듬감으로 연주하며 환상적인 앙상블을 자랑했다. 피아니스트 김민정(1st)과 김혜경(2nd)은 자작곡인 '한강'과 'Fantasy of Diniel'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테크닉과 묵직한 타건으로 피아노 앙상블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매력과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사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 전문 반주자의 재발견, 극의 서사를 지배한 피아노 선율이번 연주회에서 피아니스트 손혜빈은 소프라노 김현진과 호흡을 맞춘 푸치니 오페라 아리아 3곡('O mio babbino caro', 'Che il bel sogno di Doretta', 'Quando m'en vo') 무대에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이며 단연 빛을 발했다. 그녀는 성악가의 호흡을 완벽하게 읽어내는 섬세하고 안정적인 타건으로 극의 서사를 주도했으며, 단순한 조력자를 넘어 완성도 높은 예술적 파트너십을 이끌어내 전문 반주자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증명해 뜨거운 브라보 세례를 받았다. 함께 호흡을 맞춘 소프라노 김현진 역시 이 완벽한 피아노 선율 위에 풍부한 성량과 표현력을 얹어 최고의 무대를 완성했다. ■ 현과 관이 직조해 낸 우아하고 세련된 기악의 향연기악 부문에서는 현악기와 관악기가 가진 고유의 텍스처가 극대화된 연주가 이어졌다. 바이올린 부문의 김하은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3악장'을 연주하며, 고난도의 기교를 요구하는 파트에서도 흔들림 없는 날렵하고 예리한 보잉과 화려한 테크닉으로 관객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어린 나이임에도 당찬 무대 매너를 보여준 정세희는 독일 민요와 스즈키의 '알레그로'를 정석으로 연주해 갈채를 받으며 미래 꿈나무의 기량을 힘껏 발휘했다. 하소은과 하소담은 바흐의 미뉴에트를 야무지고 자신감 넘치는 손끝으로 연주해 내며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장내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실내악 부문은 각 악기의 숨소리까지 하나로 융합되는 치밀한 앙상블을 보여주었다. 피아노 임현지, 바이올린 정희원, 플루트 유정은이 함께한 '루미나 앙상블'은 체자르 큐이의 '5 Petite Pieces'를 통해 각 악기의 선율을 정교하게 엮어내며 밀도 높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완성했다. 바이올린 김시율·최하음, 첼로 심서우·최하준으로 구성된 '엔젤스앙상블'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와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폴카'를 연주하며, 현악기 특유의 우아함과 폭발적인 생동감을 동시에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 정통 성악과 맑은 동심의 조화성악 부문에서는 한국 가곡과 세계적인 오페라 아리아가 교차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소프라노 이선정은 윤학준의 '나 하나 꽃피어'와 구노의 'Jewel Song'을 오가며 화려한 기교 속에서도 잃지 않는 빛나는 서정성을 뽐냈다. 테너 김승진은 베르디의 아리아와 경기민요 '박연폭포'를 넘나드는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묵직한 울림으로 관객의 마음을 웅장하게 두드렸음을 보여주었다. 소프라노 김지수는 작곡가 안현순의 '낙화유수'에서 애절하면서도 서정적인 음색으로 한국 가곡의 깊은 정서를 섬세하게 표현해 주었다. 특히 안현순 작곡가(김지수 소프라노의 어머니)가 당일 연주회에 함께 참석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어서 벨리니의 오페라 아리아 'Eccomi in lieta vesta...Oh! quante volte'를 통해 투명한 고음과 드라마틱한 감정선으로 비극적인 사랑을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바리톤 전재형 역시 도니제티의 오페라 '폴리우토' 중 'Di tua beltade immagine'를 열창하며, 묵직하고도 기품 있는 바리톤의 음색과 흔들림 없는 탄탄한 발성으로 무대의 중심을 압도하며 정통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였다. 미래의 성악계를 이끌어갈 어린이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는 언어를 초월한 순수한 감동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무대를 수놓았다. 김서율은 '봄을 닮은 벚꽃 비'를 부르며 벚꽃이 흩날리는 듯한 청아한 음색과 사랑스러운 표현력으로 객석에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했다. 배수아는 '내 방 창문에 기대어'와 '장 서는 날'을 연달아 부르며, 차분하고 서정적인 감성부터 왁자지껄한 장터의 활기찬 에너지까지 완벽하게 대비시키는 탁월한 곡 소화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연주회의 최연소(5세) 연주자인 김은서는 '달팽이의 하루'와 '싱그러운 여름'을 통해 톡톡 튀는 리듬감과 티 없이 맑고 싱그러운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최연소 연주자로서 관객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번지게 했다. 박수진은 전통적인 호흡이 돋보이는 '뱃노래'와 서정적인 선율의 '별 헤는 밤'을 섬세하게 대조시키며,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깊이 있는 감정선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시연은 '바다에게'에서 보여준 시원한 발성과 탁 트인 성량에 이어, '판소리 한마당 벌여보자'에서는 한국적인 흥과 멋을 구성진 목소리로 감칠맛 나게 살려내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신세은은 '아빠 사랑해요'에 담긴 가족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여 뭉클한 감동을 자아냈고, 이어진 '여우 이야기'에서는 통통 튀는 연기력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예쁜 가사 전달력으로 한국 창작 동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며, 현지 관객들의 마음에 잔잔하지만 깊은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두 차례에 걸쳐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이번 ‘제2회 일본 해외연주회’는 단순한 기량의 경연을 넘어, 대한민국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지닌 거대한 잠재력과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국제 무대에 확실히 아로새긴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오직 음악이라는 만국 공통의 언어로 후쿠오카에서 깊은 교감을 나눈 이번 무대는, 양국 간의 문화적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 무대 위에서 흘린 땀방울을 자양분 삼아 세계를 향해 거침없는 발걸음을 내디딘 연주자들의 앞날에 무한한 기대가 모아진다. 아울러 이들의 빛나는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K-클래식의 세계화와 문화 예술 발전을 선도해 나갈 대한민국예술신문의 다음 행보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대한민국예술신문 현동헌]
다음과 같이 연주회 스케줄을 안내해 드립니다. 참고해 주세요. ◆ 리허설 4시 10분 신현모 4시 20분 장승연 4시 30분 장지우 4시 40분 양서연 4시 50분 오혜란 5시 턱톡앙상블 5시 10분 유정은 팀 앙상블 5시 20분 연주 전 무대세팅 5시 30분 관객석 오픈 6시 환영사 6시 5분 연주시작 7시 30분 전 후 공연 종료 예상 Prelude 연주회 사무국 [대한민국예술신문]
■ 참가 부문: [전공부문] - 피아노(솔로, 반주, 듀엣), 관현악, 성악, 작곡, 중창(10인 이하), 실내악 [비전공부문] - 전공 부문과 동일 ■ 접수 마감: 2026년 9월 2일 (수) 18:00까지 ■ 대회 장소: 튠앤톤뮤직스튜디오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215 서초타워 8층) ■ 참가 대상: 전공 - 유·초등·중·고등·대학(원)·일반부 (학력인정 및 동일연령대의 학생) 비전공 - 전공부문과 동일 + 시니어 부문 (만 58세 이상) ■ 참 가 곡: 자유곡 (전공생 경우 2곡 연주 가능) ※작곡: 이메일 접수 ※피아노 반주: 기악 반주 (소나타, 2개 악장), 성악 반주 (가곡 2곡, 언어 무관) ※피아노 듀엣: 1 Piano 4 Hands ■ 혜 택: 1. 참가자 전원 1) 심사 평가지 2) 상장 (기본 참가 상장) 3) 연주 영상 4) 신문사 주관 국내외 마스터 클래스 지원 시 20% 장학 혜택 5) 신문사 주관 국내외 리사이틀 지원 시 20% 장학 혜택 2. 수상자 ※ 참가자 혜택 (기본) 1) 상패 (대상) 2) 상장 (모든 수상자) 3) 대한민국예술신문 인터뷰 기사 송출 (희망 시) 4. *특전 ■전체 대상 (전체 부문 中 1명) - 상금 50만 원 - 대한민국예술신문 단독 인터뷰 기사 (희망 시) - 2027 ‘우수 수상자 아시아 콘서트(일본/중국/대만 中)’ 참가 기회 제공 및 홀비 50% 지원 ■전체 준대상 (전체 부문 中 1명) - 상금 30만 원 - 대한민국예술신문 단독 인터뷰 기사 (희망 시) - 2027 ‘우수 수상자 아시아 콘서트(일본/중국/대만 中)’ 참가 기회 제공 및 홀비 50% 지원 ■각 부문별 1, 2, 3위 (부문·학년별) - 대한민국예술신문 기획 인터뷰 기사 (희망 시) - (2026.11.28. 용산아트홀) 오케스트라 협연 기회 제공 (※부문별 성적 우수자 순 배정/소정의 협연비 有) - 2027 ’우수 수상자 아시아 콘서트(일본/중국/대만 中)’ 참가 기회 제공 및 홀비 차등 지원 (~30%) - '스튜디오 마에(Studio Maé)' 이용 할인권 증정 ■ 참가 신청: 홈페이지 www.keyepress.com 아래 링크에서 참가 신청 2026 대한민국예술신문 Summer 콩쿠르 참가 신청 (9.5) ■ 참가 회비: 1. 전공자 1) 유치 ~ 초등 4학년까지: 13만원 2) 초등 5학년 ~ 일반부: 15만원(2곡 20만원) 3) 반주부문 - 두 악장 (또는 언어가 다른 두 곡): 15만원 2. 비전공자 1) 유치 ~ 초등 4학년까지: 11만원 2) 초등 5학년 ~ 일반부 & 시니어부: 13만원(2곡 16만원) ※ 중창/실내악은 25만원, 온라인 작곡(대학부 이상), 중창, 실내악, 합창은 20만원 작곡 부문 초~고등부는 필이 오프라인 참석 3. 회비 납부 계좌 기업은행 [조정인 122-164395-01-020] ※반드시 참가자 성함과 부문을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미 성악) ■ 작곡 콩쿨 세부요강 1. 부문 • 초등부 / 중등부 / 고등부 (오프라인 진행 - 스튜디오 마에: 서울 성동구, 스튜디오 마에) • 일반부 (대학부 및 아마추어부) (이메일 작품 제출) 2. 응모 자격 • 초‧중‧고: 재학 중인 학생 누구나 • 일반부: 대학(학부) 전공자 및 비전공 아마추어 작곡가 누구나 3. 응모 및 심사 방식 (1) 초‧중‧고 부문 • 주어진 모티브로 3부분 형식 피아노 독주곡(16–32마디 내외) (2) 일반부(대학/아마추어) • 편성: 3인 이상 실내악곡 • 연주 시간: 5–10분 • 제출 형식: 악보(PDF), 파트보 별도 제출 eduladder@naver.com 4. 마감일 (일반부) • 2026. 9. 4 (금) 18:00 (마감일 도착분에 한함) • 메일주소: eduladder@naver.com ■ 제출 서류: 학생증(재학증명서), 기타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당일 지참) ■ 수상 발표: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www.keyepress.com에서 확인 ■ 시상 내역 : 구분 전공 시상 비전공 시상 유치부 (7세이하)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초등부 (학년별)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중등부 (학년별)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고등부 (학년별)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대학부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대학원&일반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1등, 2등, 3등, 장려상, 특별상 ※ 부문별로 1,2,3등이 없을 수도 있음 ※ 학년의 격차 또는 불이익이 없도록 심사 시 조정함 ■ 심사위원: 국내외 정상급 교수와 강사진으로 구성 ■ 연주 순서: 2026년 9월 4일 (목) 이전 개별 문자 또는 홈페이지 공지 ■ 유의 사항: 1. 모든 연주는 반복 없이 암보로 연주하며 성악과 관현악은 반주자 동반 원칙 (반주자 필요시 사무국으로 연락 -> 전속 반주자 가능) 2. 각 부문 별 전문음악가 심사 3. 심사위원이 충분히 평가되었다고 판단 시 연주 중단함 4. 별도의 시상식 없이 개별 우편으로 발송 5. 제출된 서류와 참가 회비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위 일정과 내용은 추최측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 될 수도 있음 ■ 문의처: 대한민국예술신문 음악콩쿠르 사무국 (휴대폰) 010-7905-2579 (휴대폰) 010-3974-0579 (이메일) eduladder@naver.com [대한민국예술신문]
[대한민국예술신문] 부산시는 복합문화공간 F1963과 함께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협력 전시로 프랑스 현대미술 거장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개인전《사랑 안의 미로(In the Labyrinth of Love)》를 내일(28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F1963 석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자산인 F1963과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세계디자인수도(WDC)를 시민의 일상 속 디자인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한 공식 협력 전시다. F1963은 오래된 산업 시설의 가치를 살리면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기존 자원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가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부산의 공간과 문화·예술을 새롭게 바라보고 경험하며, 디자인이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은 유리구슬(브릭)을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프랑스 현대미술가로, 파리 루브르박물관과 퐁피두센터, 뉴욕 현대미술관(MoMA), 리움미술관 등 세계 유수 문화시설에 작품이 전시·소장돼 있다. 신화와 상징, 꿈과 치유에서 영감을 받아 유리와 빛으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표현해 왔으며,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전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의 바다와 해양 문화에서 얻은 영감을 작품에 담아내며, 산업 시설에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F1963과 어우러져 부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은 오늘(27일) 오후 4시 F1963 석천홀과 달빛가든에서 열린다. 개막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의회 의장, 고려제강 회장, 기업 대표, 대학 총장, 문화예술·외교계 주요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함께하고,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이 지향하는 도시의 미래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와 연계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세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가치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한다.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과 해운대 그랜드조선 미디어월, 부산도시철도 행선안내기, 버스쉘터, 도시철도 안전 승강장 등 주요 교통·생활 거점의 옥외 매체를 비롯해, 미래부산디자인단과 뉴미디어멤버스 등 시민 참여형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산업 유산과 문화예술·디자인이 결합된 부산의 도시브랜드 경쟁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앞으로 F1963과 협력해 청년 디자인 프로그램과 시민참여 프로젝트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전재수 시장은 “F1963 개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세계적인 작가 오토니엘의 작품을 부산에서 처음 선보이고, 이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의 첫 공식 협력 전시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시민과 기업, 디자이너 등이 함께 참여하는'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을 통해 부산의 도시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오랜 역사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의미를 담아 두 도시를 잇는 뜻깊은 음악의 시간이 될 것이다.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이다. 홍콩·마카오·대만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국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영국 순회공연 당시 가디언으로부터 “매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지닌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홍콩 예술제와 마카오 예술제 등에 20회 이상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공연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황이는 2023/24 시즌부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긴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교향악단, 오자와 세이지 음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으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고티에 카퓌송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도 협업해왔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전곡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진행하며 악단의 예술적 역량을 이끌고 있다. 이날 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독보적인 음색과 지적인 해석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로, 프라하 필하모닉,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또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곡 등 개념적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현대 중국 음악과 고전,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곡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위촉으로 작곡된 Elliot Leung의 ‘Aureate Skylines’다. ‘황금빛 스카이라인’을 의미하는 제목처럼 현대 도시의 역동성과 대만구 지역의 발전과 에너지를 화려한 관현악 색채와 역동적인 리듬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어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에서는 김응수의 섬세한 바이올린 연주를 만나며,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풍부한 선율과 깊은 서정성,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연주회는 중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국내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의 만남을 통해 동아시아 클래식 음악의 현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 중국 현대음악에서 출발해 모차르트의 고전미와 라흐마니노프의 낭만적 음악세계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황이, 그리고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한민국예술신문] 낙동아트센터가 9월 한 달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국제 콩쿠르 우승자, 국내 정상급 연주자와 지역 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9월 2일에는 제17회 부산국제음악제 메인콘서트 II로 광저우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이 열린다. 중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황이, 피아니스트서형민이 함께하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과 교향곡 제2번 등을 연주한다. 이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는 국제 콩쿠르 우승자 4인이 참여하는 'NAC@2026 월드 위너스 위크'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세계 무대의 클래식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9월 8일에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남성 성악가 60여 명으로 구성된 부산솔리스트앙상블이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과 오페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9월 12일에는 두 편의 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콘서트홀에서는 BSO 솔로이스츠 실내악 III가 쇼스타코비치 현악4중주 제8번과 드보르자크 피아노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2일 오후 2시 그랜드홀 로비에서 마티네 콘서트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환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리와 피아니스트 복경림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을 주제로 낭만적이고 화려한 바이올린·피아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적인 로비 콘서트인 ‘인터미션’은 공연장의 공간적 경계를 낮추고 관객과 연주자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으로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마티네 공연이다. 특히 그랜드홀 로비의 열린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평일 낮 시간,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 오르는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리는 경북예술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 국립음악대학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세 차례 참여했으며, 악장과 부악장을 역임하는 등 오케스트라의 중심에서 음악적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탄탄한 기교와 섬세한 음악적 표현을 바탕으로 이번 공연에서도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박규리는 현재 세계 오페라 극장으로 손꼽히는 뮌헨 바이에른
[대한민국예술신문]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2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한 ‘동대문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제16회 정기연주회’가 8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60명의 청소년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정기 지휘자의 지휘 아래 클래식 명곡부터 최신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오케스트라의 색깔로 새롭게 해석해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청소년 단원들은 서로 다른 악기의 선율을 조화롭게 어우러지게 하며 완성도 높은 합주를 선보였다. 여기에 특별출연한 테너 김진홍과 소프라노 오진현이 청소년 단원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풍성한 하모니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올해 새롭게 합류한 초등학교 4학년 단원들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어린 단원들은 관객들에게 자신 있게 인사를 건네며 공연의 활기를 더했고,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자신들의 개성과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영상과 함께 구성된 무대에서는 청소년 단원들의 밝고 생동
[대한민국예술신문]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 오랜 역사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대구를 찾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황이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음악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중 문화교류의 의미를 담아 두 도시를 잇는 뜻깊은 음악의 시간이 될 것이다. 1957년 창단된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문 교향악단 가운데 하나로, 세계 5대륙에서 연주한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교향악단이다. 홍콩·마카오·대만을 비롯해 유럽과 중동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국제 공연을 펼치며 중국 클래식 음악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영국 순회공연 당시 가디언으로부터 “매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지닌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홍콩 예술제와 마카오 예술제 등에 20회 이상 초청되는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이번 공연은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황이는 2023/24 시즌부터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긴밀한 음악적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베를린 콘체르트
[대한민국예술신문]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 Summer’)가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로 세 번째 여름 개최를 맞이하며 독보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가요대전 Summer’는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시원한 연출로 전 세계 K-팝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2026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장식한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요대전 Summer’ 만의 특별한 스테이지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의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SBS]
[대한민국예술신문] ‘미스트롯4 갈라쇼’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몰고 온 TV CHOSUN ‘미스트롯4’의 파급력이 경연 종로 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 이어 ‘미스트롯4 갈라쇼’까지 목요예능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 이에 3월 2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 2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 특히 ‘미스트롯4’ TOP5 버전 ‘홀려라’가 최초 공개된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이날 ‘미스트롯4’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는 ‘홀려라’ 무대로 ‘미스트롯4 갈라쇼’ 포문을 연다. ‘홀려라’는 ‘미스트롯4’ TOP5에게만 주어진 특전으로,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장공장장)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딱딱 맞는 안무부터 앙큼 발랄한 TOP5만의 매력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홀려라’ 무대에 현장 관객들도 제대로 홀려버렸다는 전언. 다섯 명의 트롯 여제들이 꽃처럼 피어날 ‘홀려라’ TOP5 버전 무대가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眞이소나는 경연에서 못다 부른 인생곡 무대를 선보인다. 경연 당시 마스터 예심부터 眞을
[대한민국예술신문] 29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봄 소풍 현장이 그려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올드 미우새’ 탁재훈, 임원희, 허경환, 최진혁이 한자리에 모였다. ‘뉴 미우새’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미우새’같지 않게 너무 멀쩡하다”, “행복하면 미우새가 아니다”라며 거세게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고정을 노리는 ‘예비 미우새’에게 으름장을 놓아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존재감을 뽐내는 ‘예비 미우새’의 등장에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발칵 뒤집혔다고 해 그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어, ‘올드 미우새’와 ‘뉴 미우새’의 자존심이 걸린 사자성어, 속담 퀴즈 대결이 성사됐다. 정답을 맞히지 못할 시, 거인급 힘을 자랑하는 ‘예비 미우새’의 뿅망치 벌칙이 있다는 소식에 아들들 사이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가 쏟아지는 건 기본, 모두를 경악하게 한 뿅망치 2단 분리 사태까지 발생해 현장은 역대급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탁재훈의 인생에서 중요한 날
[대한민국예술신문] (재)광주시문화재단 만선생활문화센터는 오는 6월 13일 생활문화동호회, 만선가치단이 주인공이 되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 만선생활문화큰잔치'를 개최한다. 큰잔치는 주민이 직접 축제의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생활문화축제로 광주시민의 생활문화 참여 확대와 생활문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만선생활문화센터는 광주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고 참여하며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제공하는 생활문화 거점 공간이다. 요리·공예·음악 등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은 물론,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중심의 생활문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올해 큰잔치에서는 △생활문화 동호회 공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체험(공예, 원예, 캘리그라피 등) △주민 기획 프로그램 ‘마음껏 샹그리아’ △만선가치단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이번 만선생활문화큰잔치는 경기문화재단의 '2026년도 경기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축제로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만선가치단’은 만선생활문화센터의 동호회 발굴
[대한민국예술신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문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두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안동과 김해의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서로의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공연예술 유통 기반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이루마의 음악극 ‘당신이 좋아’가 공연된다. 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과 가족, 이웃 간의 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음악과 연극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구성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무대로 완성된다. 극단 이루마는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지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공연과 다양
[대한민국예술신문] 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오는 19일과 7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우 스테이지 2026(NOW STAGE)’을 선보인다. 나우 스테이지 2026은 ‘나와 우리의 무대’라는 의미와 함께, 동시대 지역 예술의 흐름과 감각을 담아내는 ‘현재의 무대(NOW)’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음악과 공연으로 풀어내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 예술인 중심 기획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이 지역 예술가의 창작 무대이자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예술인 8개 팀이 참여하며, 회차별로 4개 팀씩 무대에 오른다. 오는 19일 열리는 첫 번째 공연에는 감성적인 서사를 담은 인디음악을 선보이는 신중용을 비롯해 이국적인 음색의 아코디언 연주자 이현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국악그룹 사이,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의 국악
[대한민국예술신문] 한국의 전통 소반이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인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서울의 전통 생활문화와 동시대 디자인 감각이 결합된 이번 전시는 한국 디자인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다. 서울디자인재단은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탈리아 ADI 디자인뮤지엄에서 국제 전시 'SEOUL LIFE 2026 MILAN: Heritage Reimagined, Soba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주관하고 ADI 디자인뮤지엄이 협력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의 전통 생활문화의 상징인 소반을 동시대 디자인과 접목해 ‘서울 라이프스타일과 디자인 정체성’을 세계에 소개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해 서울디자인재단과 ADI 디자인뮤지엄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첫 협력 프로젝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그동안 디자인 지식 교류와 전시·홍보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번 전시는 그 첫 결실이다. 전시의 중심에는 한국의 전통 오브제인 소반이 있다. 전통 소반은 한국의 좌식 생활 문화와 독상(獨床) 식문화를 반영한 생활 오브제다. 낮고 이동이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