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장천아트홀(600석)에서 2026년 6월 15일, 전문 연주자와 교수 및 외래 강사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협주곡을 연주할 수 있는 연례 공개선발이 열린다. 1년에 1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연주자 경력의 가시적 전환점이 될 무대로, 첫 협연을 망설이는 이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무대 운영과 전문 지원을 약속한다.

현직 연주자와 교수진의 연주 경험이 만드는 전문성 이번 무대는 현직으로 활동 중인 연주자와 대학 교수, 외래 강사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반주를 맡는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교육 현장의 섬세함이 어우러져, 단 한 사람의 호흡과 표현까지 섬세하게 맞춰주는 반주를 제공한다. 연주자는 자신의 음악적 해석에만 전념하면 되며, 오케스트라의 탄탄한 뒷받침이 품격 있는 협연을 보장한다.
대규모 공연장, 최고의 음향·무대 환경 무대는 서울 압구정의 장천아트홀, 6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이다. 웅장한 공간과 검증된 음향 설비를 통해 연주자의 표현을 극대화하며, 아티스트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무대 조건을 제공한다. 공연 당일 현장은 전문 촬영팀이 연주 장면을 녹화하여, 연주의 순간을 그대로 담은 영상으로 연주자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 연주자 부담 최소화 주최 측은 티켓 강매나 불투명한 추가 비용이 없음을 명확히 약속한다. 참가자와 관객 모두에게 공정한 환경을 제공하여 음악 그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국문·영문 홍보물을 제작하여 연주자의 커리어 홍보를 돕는다.
전공자·비전공자 모두 기회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하다. 독주 및 합주 형태의 지원을 모두 받으며, 폭넓은 연주자층에게 협연 경험의 문을 연다. 첫 협연을 고민하는 연주자에게는 오케스트라의 베테랑들이 섬세한 반주 지도를 제공하여 무대 경험을 안전하게 이끌어 준다.
접수 및 문의: 카카오톡채널 ‘골든쉬프터’ (상세 안내는 채널 참조)
[대한민국예술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