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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연 결과] 2025 대한민국예술신문 음악콩쿠르 Artium Musicae Awards (25.9.20)

    2025 대한민국예술신문 음악콩쿠르 Artium Musicae Awards 개최 결과 ■ 경연 결과 안내 전체대상 : 튜바 성동훈 (서울대학교 3학년 재학 중) I 관악부문 I 초등부 [비전공 플롯부문] 2등 김유림 I 현악부문 I 초등부 [비전공 바이올린 부문] 2등 최은우, 권서영 3등 김준우 [전공 비올라 부문] 2등 오다윤 중등부 [전공 비올라 부문] 3등 박시연 [전공 첼로 부문] 1등 안우인 고등부 [전공 바이올린 부문] 2등 안규림 [전공 첼로 부문] 2등 한서영 I 피아노부문 I [반주 부문] 2등 윤대현, 박선영 3등 송한나, 김지현, 신현모 초등부 [비전공 독주 부문] 저학년(1~3학년) 2등 백승헌, 조윤현 3등 김강빈 고학년(4~6학년) 2등 주하윤, 조유준 3등 이재이, 방윤호, 김은성 [전공 독주 부문] 고학년(4~6학년) 1등 강요한 3등 장서희 중등부 [전공 독주 부문] 3등 이지안 I 성악 부문 I 초등부 [비전공 부문] 저학년(1~3학년) 1등 이하윤 2등 이서윤, 김지은 3등 방승호 고학년(4~6학년) 2등 박연우 3등 장우정 [전공 일반부] 2등 전채인 3등 김예지 [비전공 일반부] 2등 손승헌 3등 김영선 [비전공 실버부

    • 관리자
    • 2025-09-25 11:58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스메타나 현악 4중주 1번 – 불안 속에서 찾은 삶의 선율 우리는 고통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그것을 어떻게 마주할지에 대한 자유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불안과 상실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살아온 시간에 대한 의미를 한 번쯤 되짚어보게 된다. 오늘 만난 분이 바로 그러했다. 30대 후반,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언제부터인가 회사에서 남들의 작은 행동에도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고, 집에서는 아이의 사소한 말투까지 분석하고 살피다 보니 늘 긴장의 연속이었다 한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던지, 지난달부터는 이명현상으로 고생하면서 자신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며…. 무엇보다 일상이 무너질 것 같은 예감이 자주 드는 요즘 ‘자꾸만 불길한 생각이 드네.’라며 어두운 그림자가 하루를 채운다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삶의 무게를 초과한 신호임을 알아차린 그는, 자신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Bedrich Smetana)의 현악 4중주 1번 E단조 ‘나의 생애로부터’(String Quartet No. 1 in E minor ‘From My Life’)이다. 스메타나는 1824년

    • 관리자
    • 2025-09-23 13:11
  • 한-콜롬비아 전통음악 워크숍, 이화여대에서 열린다

    이화여자대학교 음악연구소(소장 배일환)와 주한콜롬비아 대사관은 오는 9월 23일(화)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한-콜롬비아 전통음악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콜롬비아 외교부가 주관하는 ‘누끼(Nuquí) 미션’의 일환으로, 한국과 콜롬비아가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교류하는 자리다. 누끼(Nuquí)는 콜롬비아 태평양 연안 초코(Chocó) 지역의 소도시로, 풍부한 아프로-콜롬비아 문화와 생물다양성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동시에 교육, 의료, 인프라 등 사회적 자원이 부족한 지역이기도 하다. 이번 방한단은 음악을 통해 공동체와 전통을 이어온 청소년 10명과 지도자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처음으로 해외에 나와 한국 관객과 음악적·문화적 경험을 나누게 된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이화여대 상주음악단체 ‘소리연구회’의 공연 ▲콜롬비아 청소년들의 ‘쿰반차’의 연주 ▲콜롬비아 쿰반차 리듬 배우기 ▲한국 장단 배우기 ▲양국 민요 합동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하는 음악 교육·체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한국 학생들에게는 콜롬비아 태평양 지역의 독특한 전통음악을 접할 기회를

    • 박요찬
    • 2025-09-17 17:02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멈추지 말고 끝까지 나아가라 ‘당신의 삶을 위해, 당신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나요?’ 누군가가 던진 질문에 찬찬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귀한 선물을 받은 듯한 느낌으로 며칠이란 시간을 집중하며 보낸다.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왔고 여전히 잘하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요즘 들어 정체기에 머문 듯이 하는 일마다 더디고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기분에 힘들다는 내담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철학적 사유를 좋아하는 분이라 덕분에 나 또한 깊은 사고의 숲으로 향하게 된다. 그를 위해 준비한 곡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이다. 이 곡은 슈트라우스가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 소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영감을 받아 1896년 작곡한 곡이다.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도입부에 사용되어 우리에게도 가깝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1864년 태어난 독일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다. 당시 유명한 뮌헨 궁정악단의 호른 주자인 아버지와 양조업자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아버지 덕분에 일찍 음악을 접

    • 관리자
    • 2025-09-16 20:03
  • 광주시문화재단, WASBE 광장에서 펼쳐지는 가을 음악 축제, 관악에 흠뻑 빠지다

    [대한민국예술신문]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9월 27일 오후 5시 광주시청 WASBE 광장 야외무대에서 ‘2025 한국음악대학 관악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 1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6개 음악대학과 광주 지역 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관악 중심 음악축제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 공연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관악을 이끌어가는 국민대학교, 서울대학교, 삼육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전국 6개 음악대학의 윈드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광주시를 대표해 미담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가 특별 출연한다. 이번 축제는 각 대학 오케스트라마다 특별한 관악의 매력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한국음악대학 관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콩쿠르 입상자들의 협연 무대를 비롯해, 정통 관악 레퍼토리부터 대중적인 편곡 작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미담청소년윈드오케스트라의 활기찬 연주가 더해져 공연의 의미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현장에는 푸드트럭과 악기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함께 축

    • 관리자
    • 2025-09-14 12:56
  • 남양주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감성 라이브 토크 콘서트 ‘더 로프트 in 산야’ 개최

    [대한민국예술신문] 남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청년 뮤지션과 함께하는 특별한 공연 ‘더 로프트 in 산야’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로프트 in 산야’는 도서관의 음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레이블석영’에 선정된 밴드 ‘더 로프트’와 싱어송라이터 ‘산야’가 함께 꾸미는 감성 라이브 토크 콘서트로,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따뜻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사전에 시민들이 직접 등록한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아티스트들이 이야기에 공감하며 그 마음을 노래로 선물하는 형식으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위로와 응원, 휴식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9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1층 계단형 관람석에서 열린다. 남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누리집 내 문화행사 신청 코너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음악을 통해 울려 퍼지는 독서의 달 특별 무대”라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여 공감과 위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 관리자
    • 2025-09-14 12:41
  • 대구콘서트하우스, 유럽 문화예술기관과 협력해 국제 네트워크 확대 및 거점 마련

    [대한민국예술신문]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독일, 프랑스, 벨기에의 주요 문화예술기관들을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이번 출장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의 국제교류 강화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것으로, ▲독일 하노버 챔버 오케스트라 ▲프랑스 메츠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소로다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 대표 공연 및 아티스트 교류, 지역 예술인 해외 진출 협의 및 공연장 점검, 상호 프로그램 개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간 교류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3년부터 교류하고 있는 독일 하노버 챔버오케스트라와는 ▲대구-하노버 간 공연 교류 협력 ▲양 도시를 대표하는 예술가 간 교류 확대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간 우호 증진을 위한 문화예술 교류 협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별히 대구-하노버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Adis Ahmetović(아디스 아흐메토비치) 독일 연방의원과 면담해 2027년 대구 지역 오케스트라 초청 예산 지원을 확보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하노버시청에서 개

    • 관리자
    • 2025-09-14 12:40
  • 국악계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제24회 평택지영희국악경연대회 성황리 폐막

    국악계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제24회 평택지영희국악경연대회 성황리 폐막 국악 발전의 선구자, 지영희 선생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는 제24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지영희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54팀, 총 312명의 국악인이 참가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이는 해마다 높아지는 대회의 위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 전통 예술을 향한 젊은 세대의 뜨거운 열정을 증명하는 것이었다.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평택시 현덕면에 위치한 한국소리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숨 막히는 경연으로 가득했다. 관악, 현악, 성악, 타악, 무용 등 5개 부문에서 신인부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과 경력의 국악인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 보였다. 숙련된 기교와 깊은 감정 표현은 물론, 전통을 재해석하려는 신선한 시도들까지 이어지며 한국 전통 예술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경연 내내 참가자들은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으로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해마다 높아지는 참가자들의

    • 박요찬
    • 2025-09-10 23:34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아르보 패르트 – 음과 음 사이의 공간에서 배운 진정한 사랑의 의미 넉넉지 않은 형편이라 번듯한 학원 하나 제대로 못 보냈던 아들, 그런 자식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옆집 아들에서 번듯한 가장으로 잘 성장해주었다. 학부모로 학교를 방문하던 날이면, ‘○○의 엄마’라는 애칭은 그녀에게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장신구였다. 엄마라는 이름은 자식을 낳는 순간부터 사랑으로 그들을 보살핀다. 마치 자신의 몸과 마음은 원래부터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엄마라는 존재 역시 사람인지라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겪게 되는 감정의 고리들을 풀지 못하여 때로는 힘든 구간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시쳇말로 사춘기와 갱년기의 대립이라 하듯이 말이다. 오늘은 엄마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깊은 시름에 빠진 분과 차 한잔을 사이에 두고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신의 전부였던 그녀의 아들, 그런 아들이 성장하여….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왔고, 결혼했다. 속으로는 ‘서운해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아들을 빼앗긴 느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듯하다고 한다. 아들이 늘 말하던 ‘우리 엄마가 최고야’에서 ‘우리 엄마가 최고의 시어머니야’라는 말로 이어

    • 관리자
    • 2025-09-10 22:21
  • 공감각 환타지 드라마 ‘빛과 소리의 정원 – 불멸의 예술가들’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려

    “우리는 정말, 모든 감각으로 예술을 느끼고 있었는가?” 오는 9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 『공감각 환타지 드라마 빛과 소리의 정원 – 불멸의 예술가들』이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2025 경기문화재단 장애예술활성화 선정작으로 장애예술가와 비장애예술가가 함께 꾸미는 원뮤직컴퍼니의 감동의 무대다. 작곡가 안현순의 작품을 중심으로, 원뮤직컴퍼니 대표 연출 /극본 조미원 , 해금 이태경, 타악기 이승백, 첼로 김민주, 피아니스트 김태희, 소프라노 신혜민, 테너 김현욱·김홍기·오경근, 바리톤 이진원, 베이스 송필화, 배우 안희정 등이 출연한다. 무대는 김승호, 영상디자인과 사진은 김형식, 조명은 H-Company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작품은 서로 다른 조건을 가진 예술가들이 무대에서 하나의 예술로 어우러지는 순간을 담아낸다. 청력을 잃고도 교향곡을 완성한 베토벤, 시력을 잃으며 빛을 그린 모네, 정신적 고통 속에서도 불꽃 같은 색채로 영혼을 그린 고흐, 색의 울림을 음악으로 표현한 칸딘스키, 불안과 절규를 강렬히 새긴 뭉크, 육체적 고통을 초월해 초상화를 완성한 프리다 칼로, 시청각의 한계를 넘어

    • 박요찬
    • 2025-09-10 21:5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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