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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모차르트가 전하는 폭삭 속았수다 벚꽃이 만개하고 바람이 불 때면 벚꽃 비가 날린다. 따뜻한 봄바람이 마음을 간지럽히듯 추억들이 봄 내음에 실려 마음에서 살랑인다. 살아오면서 추억 하나쯤 떠올린다면, 누구 할 것 없이 가족이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온다. 마음이 아프고 우울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2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이 며칠 뒤라며 벚꽃이 필 때면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어 눈물을 흘렸다 한다. ‘아버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일까요?’라는 질문에 ‘벅찬 사랑’이라 대답한다. 얼마 전 ‘폭삭 속았수다’ 드라마를 보는 중, 등장인물 관식이가 본인의 아버지와 비슷하다며 통곡하듯 울었다고 아버지의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가족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전한 아버지였건만, ‘긴병에 효자 없다’라는 말이 있듯, 편찮으신 지난 10여 년 동안 어느새 가족들은 점점 지쳐 가고 있었다. 그런 이유로 아버지께 괜스레 짜증도 내고, 보내드리기 전까지 정성을 다하지 못한 게 자식으로 정말 후회된다 했다. 아버지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지난번 연주회 가기 전 곡에 대해 잠시 설명해주었던 나의 이야기가 생각났다며 “지난번 연주회에 함께 갔

    • 관리자
    • 2025-04-16 17:53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호른의 따뜻함으로 전하는 격려 중학교에 다니는 남학생이 어느 날 상담으로 엄마 손에 이끌려 나를 찾아오게 되었다. 유명하다는 상담센터를 인터넷에서 찾아 몇 군데 가보아도 달라지지 않았다며 어떤 질문에도 답을 않던 그는 상담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가 말문을 열었다. ‘난 엄마 친구 아들이 젤 싫어요’ 이유가 뭔지 물어보았더니 ‘엄마 친구 아들은 뭐든 다 잘하거든요!’ 그의 대답을 들으니 한동안 힘들었을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참 많이 힘들었구나’ 하며 잠시 침묵이 흐르다가 그는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는지, 자신의 마음을 이해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부모님의 기대치를 따라갈 수 없는 자신이 싫어 모든 것이 의미 없는 것 같다며 우울해했다. 그러면서 나지막하게 들려오는 호른의 소리에 관심을 보이며 어떤 악기의 소리인지, 무슨 곡인지 궁금해했다. 그 곡은 바로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3번> K.447 2악장 Romance, Larghetto였다. 모차르트는 잘츠부르크 궁정악단의 호른 주자였던 요제프 로이트게프Joseph Leutgeb를 위해 호른 협주곡 4곡을 작곡했다. 그는 모차르트와

    • 관리자
    • 2025-04-10 00:38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하이든에게 배우는 유연한 공감 학생이 있는 집에서의 아침 시간이란, 1분 1초조차 다투는 긴박한 시간일 수 있다. 직장인들도 역시 그러할 것이다. 시간 맞춰 버스나 지하철을 타야하니 아침을 챙겨 먹고 간다는 것은 보기 드문 학생과 부모의 모습인 것 같다. 우리 집만 해도 그러하다. ‘10분만 일찍 일어나도 밥을 챙겨 먹을 수 있을 텐데’라는 중얼거림은 나의 아침 단골 메뉴였다. 빈속으로 등교하거나 출근하는 가족들의 뒷모습을 보는 주부는 누구랄 것 없이 온종일 걱정되고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고민이 있는 나는 음악을 들으며 작은 지혜를 얻었다. 나에게 도움을 준 음악, 바로 하이든 Franz Joseph Haydn <교향곡 45번> Symphony No. 45 in F sharp minor 4악장이다. 하이든은 에스테르하지 가문의 음악감독으로 30년 가까이 일한 음악가이다. 당시 음악감독은 귀족의 하인이나 다름없는 직책으로 귀족이 원하는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하며 악단의 단원들도 책임지고 악기도 관리하는 만만치 않은 일과를 소화해야 했다. 에스테르하지 후작은 여름 휴가 기간에 베르사유 궁전을 보고 감동하여 지은 노이지들러 호수에 있는 별궁으

    • 관리자
    • 2025-04-01 23:17
  • 피아니스트 이영교, 세계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한국의 자랑

    피아니스트 이영교, 감동의 해설이 있는 독주회 'MusiCuration V' 개최 "피아니스트 이영교는 클래식 음악의 깊은 매력을 전하며, 독창적인 해설이 있는 독주회 'MusiCuration' 시리즈를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후,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석사와 전문연주자과정을 성적우수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하고 이후 보스턴대학교에서 연주학 박사과정과 예술경영대학원 과정을 동시에 졸업하였다. 그녀는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연주 경험을 쌓으며 음악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2025 뮤지엄커넥션' 전문번역가로 선정되어 음악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영교는, 앞으로도 음악과 교육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주- 1. 연주자로서의 여정 ▣ 피아니스트로서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릴 적 자주 놀러 갔던 큰 이모댁 거실에는 갈색 업라이트 피아노가 있었습니다. 그 피아노는 어린 저에게 꽤나 강렬한 인상을 준 것 같습니다. 고가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역할도 하는 그 피아노를 제가 자꾸 만지고, 치려고 하자 어머니께서 가까운 피아노 학원에

    • 고유미
    • 2025-04-01 20:00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브람스와 함께하는 소중한 인연 햇볕이 내리쬐는 요즘에는 어느새 봄의 향기가 느껴진다.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에 누군가를 만나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고, 새 학기, 새 친구를 만나는 아이들도 있듯 새로움이란 이름이 우리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시기이다. 여러분은 그동안 만난 사람 중 고마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아! 그 사람을 생각하면 진짜 감사하지….’라고 기억나는 분, 혹시 있을까요? 어느 날 무거운 짐을 양손에 들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려는데 어떤 학생이 “제가 눌러 드릴까요? 몇 층 가세요?”라며 버튼을 대신 눌러주었다. 새로 이사 간 아파트라 아는 사람도 없었는데, 먼저 손을 내밀어준 학생이 정말 고마웠다. 그 후 며칠이 지난 어느 날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따뜻한 눈빛으로 인사를 나누고는 그가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렇듯 우리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만남에서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주는 만남까지 많은 인연을 만나게 된다. 나 역시,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많은 그리고 귀한 만남이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인연들에 의해 나 또한 서서히 성장하고 변화되고 있었으리라….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를 보고 음악을

    • 관리자
    • 2025-03-26 22:15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처럼, 아름답고 푸른 3월을 “3월이 시작되었구나!” 했는데 벌써 2주가 지났다. 새로움이라는 의미로 분주한 3월이다. 아이들이 새 학교, 새 학기를 맞이하는 시기가 되면 담임 선생님이 어떨까? 새로운 친구들과는 잘 적응할까? 혹시 학기 초 학급 임원 선출이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까? 하는 고민 등…. 엄마의 자리에서 고민과 걱정을 내려놓지 못하는듯하다. 이런저런 생각들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잔에 아침의 여유를 누리는 나에게 피식 웃음이 나왔다. 내가 우리 아이 나이였을 때 (저만할 때) 부모님의 지적이나 충고가 반갑지 않았던 기억이 스쳐 지나간다. 특히 장녀였던 나는 동생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더욱 강하게 행동의 제약을 받았던 것 같다. 그때 나는 부모님에게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봐주고 내가 하는 일을 믿어주고 기다려주기를 원했었는데 막상 내가 엄마가 되고 나니 좋지만은 않았던 엄마의 모습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몇백 년 전에도 부모의 고민은 같았나 보다. 아들이 궁정 음악가와 같은 안정적인 직업을 구했으면 하는 모차르트의 아버지도, 아들이 모차르트처럼 유명한 음악가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 관리자
    • 2025-03-19 14:36
  • 달라이 라마, 평화와 지속 가능성으로 2025년 골드 머큐리상 수상

    대한민국예술신문 기자 | 2025년 골드 머큐리상은 티베트 불교의 영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90세를 맞은 달라이 라마에게 이번 수상은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런던, 2025년 3월 17일 -- 글로벌 거버넌스 싱크탱크인 골드 머큐리 인터내셔널(Gold Mercury International)이 제14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Tenzin Gyatso)에게 2025년 골드 머큐리상®을 수여하며 평화, 자비, 지속 가능성의 문화를 발전시킨 그의 공로를 인정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달라이 라마는 세계적인 긴장, 갈등, 환경 문제가 고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인류가 하나로 뭉쳐 평화롭게 공존하고, 협력을 증진하며, 지구의 자원을 착취가 아닌 보호의 대상으로 여기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는 "평화, 비폭력, 환경 보존 문화 발전 부문에서 골드 머큐리상을 수상하게 되어 깊은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는 더욱 자비롭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향한 우리의 공동 노력을 상징한다. 이번 수상은 이해와 지혜, 환경적 조화를 증진해야 할

    • 2025-03-17 06:33
  • 최영민의 마음 클래식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과 함께 내 마음의 봄을 찾아라.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듣는 말이 있다. “보기에는 걱정 하나 없을 것 같은 너도 걱정거리가 있니?” 다른 사람들에겐 아무 걱정 없이 잘 먹고 잘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 마음에는 겨울 속 찬바람으로 에이는 듯한 시간이 있었다. ‘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하는 힘든 일이 다가온 것이었다. 누구에게 말할 수도 없고 말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라 혼자 전전긍긍할 때였다. 그때 자주 들으며 희망을 잃지 않게 도와준 곡이 있다. ‘너는 헤쳐나갈 힘이 있어….’ ‘나는 청력상실도 이겨내고 음악가로 나아갔잖아! 너도 이겨낼 수 있어.’ 라고 말해주듯 바이올린 선율과 피아노 선율이 위로해주는 듯한 곡, 바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Op. 24이다. 이 곡을 작곡할 당시 1801년 즈음은 베토벤이 음악적으로 큰 성장을 거듭하는 시기였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영향 아래에서 벗어나 그의 개성을 표현할 때였고, 귀족들의 후원도 받고 악보도 출판하여 생계 걱정 없이 피아니스트로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던 때였다. 반면 혼자 감내하기에 벅찬 청력상실을 느끼고 힘들어하던 때이기도 하다.

    • 관리자
    • 2025-03-12 14:27
  • '아트그린 예술교육' 2기 참여학생 모집 안내

    음악 꿈나무들에게 전문 음악 교육의 기회를 무료 제공! 한국알콜그룹 후원으로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이화여대 음악연구소가 운영하는 아트그린 예술교육 프로그램에서 음악 인재로 성장할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음악연구소 교/강사진의 1:1 전문 음악교육 기회가 주어지며,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연주 혜택도 누리게 됩니다. 모집 대상자는 음악에 특기를 가지고 있는 전국의 모든 중, 고등학생이며, 올해는 특별히 중,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실내악팀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아트그린 예술교육 2기는 오는 3월 29일(토) 이화여대 음악대학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진행 기간동안 1:1 음악교육 혜택 외에도 마스터클래스, 전체 음악특강, 중간평가회, 최종발표회 등의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재능이 있는 청소년에게 전문 예술교육을 지원하여 꿈과 재능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 모든 교육 일정은 한국알콜그룹의 후원으로 무료로 제공됩니다. * 작년 사업의 경우 선발자 20명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금호영재 선발자 1명 배출(전서우, 첼로), 서울

    • 관리자
    • 2025-03-07 15:21
  • 17만 명 찾은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2년 연속 수상

    대한민국예술신문 관리자 기자 | 과천시는 25일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축제 예술/공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은 지역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평가 항목에는 △방문객 인지도·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 포함된다. ‘2024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역대 최대인 1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했는데, 특히 축제의 안전을 위한 과천시의 노력이 돋보였다. 과천시는 축제 행사장을 잔디마당(유휴지 6번지)과 운동장(유휴지 5번지)으로 확대하고, 싸이의 폐막 공연에 사전 예약제를 도입하여 축제 진행을 원활하게 이끌어냈다. 과천시는 대형 공연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50여 개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지역 전통예술 공연부터 클래식, 마임, 서커스,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는 다회용기 사용, 경로 우대석·노약자 배려석 운영 등 관람객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 과천공연예술축제는

    • 관리자
    • 2025-03-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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