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익의 무아(無我)적 수행 - 흑연의 심연에서 길어 올린 ‘시간의 틈’

세종대에서 남미·유럽 거쳐 세계로, 한국적 ‘상감(象嵌)’과 ‘흑연’의 만남 - 2026 베네치아 비엔날레 헌정전 및 상하이 춘미술관 개인전 앞두고 주목

2026.01.23 20:44:15